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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근육 사용설명서"3편!<고관절,엉덩이 ①>

작성자 청년피티
작성일 17-12-12 20:07 | 114 | 0








안녕하세요!!

 

 

청년피티 열정청년 유창호 트레이너 입니다.

 


 

요즘 날씨가 어마무시하게 덥습니다.. ㅠㅠ

 

하지만!!

 

부천상동PT 청년피티의 청년들은 회원님들의 건강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내 근육 사용설명서 시리즈 3편!

 

고관절과 엉덩이 1부 입니다.

 

고관절, 엉덩이는 구조적으로 굉장히 복잡하고

 

복합적인 문제가 많이 생기는 부분입니다.

 

1부에서는 고관절,엉덩이를 가동하는 근육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외전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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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바깥쪽으로 들어올리는 동작을 외전이라고 하며

 

짝다리를 짚고 서거나 내전근육의 약화로

 

외전근육이 과하게 활성화 되며 주변 연부조직과의 유착으로 부기능이 유발됩니다.

 

 

- 중둔근 -

 

중둔근은 골반의 장골 뒷쪽에 넓게 위치해 있으며

 

허벅지의 내회전시에 전면부 중둔근이 개입을 하기때문에

 

피로도가 높은 근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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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둔근 -

 

중둔근의 밑, 장골의 아래부분에 작게 위치해 있으며,

 

중둔근과 마찬가지로 외전과 내회전시 많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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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둔근과 소둔근은 이상근과 매우 가깝게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이상근과의 유착이 빈번하게 발생되며

 

이로 인한 굴곡과 내전, 내회전 제한을 유발하며 고관절 주변의 묵직한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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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근육

 

 

 

내전이란 다리를 바깥쪽으로부터 안쪽으로 당겨오는 동작이며

 

몸의 중심을 잡는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근육들 입니다.

 

 

 

- 치골근 -

 

흔히 옆구리와 골반 사이의 근육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근육이며

 

골반 앞쪽 하부의 치골과 허벅지뼈 상부 안쪽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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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내전근,장내전근 -

 

대내전근과 함께 허벅지뼈의 내전을 주요하게 담당하며

 

골반 앞쪽 하부의 깊숙한 곳에서부터 시작하여

 

치골근 밑쪽으로 허벅지뼈 중앙에 넓게 부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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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내전근 -

 

좌골이라고 하는 궁둥뼈에 전체적으로 부착되어 허벅지뼈 중간과 허벅지뼈 아래쪽 결절로 닿아 있습니다.

 

과도한 외전을 제한하며 허벅지뼈를 몸의 안쪽으로 강하게 당겨 몸전체의 중심을 유지합니다.

 

발,종아리 편http://blog.naver.com/cnpt1212/220966413125

 

http://blog.naver.com/cnpt1212/221030990617

에서 언급되었던 엄지발가락을 써서 활성화 시켜야 하는 가장 주요한 근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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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 -

 

골반 하부의 최내측부에서 하방으로 뻗어 정강이뼈 측면에 부착되는 근육으로

 

허벅지뼈를 내전하는 기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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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전근들은 고립적인 운동이 아니면 쉽게 활성화 시키기 어려운 근육으로 내전근을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발가락의 움직임을 활성화 시켜줘야 합니다.

 

내전근들의 비활성화는 외측근들의 과활성화로 가장 빈번하게 무릎통증을 유발합니다.

 

 

 

신전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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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extension)은 서로 연결되어있는 관절을 펴는 동작이라고 하며

 

대부분의 관절은 신전의 가동범위가 크지않습니다.

 

 

- 대둔근 -

 

흔히 말하는 엉덩이근육이며 장골 후면 하부와 천결절인대, 대퇴골후면상부에 부착되어 있으며

 

골반과 체간을 당기고 바로 서게하며 직립자세를 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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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괵근(근위부) -

 

허벅지 뒷쪽의 대둔근에 가까운 부위 또한 고관절을 신전하는 역할을 하며

 

내,외 회전근으로 고관절 안정화역할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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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전근의 비활성화로 인한 약화는 골반의 뒤틀림, 이상근 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굴곡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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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곡(flexion)이란 연결 된 관절 간의 각도가 감소하는 동작이며

 

고관절의 굴곡은 허벅지를 앞으로 차는 모습입니다.

 

 

- 대요근 -

 

요근이라고도 하며 요추의 양쪽 면에서 시작되어

 

골반의 서혜인대를 지나 대퇴골의 소전자에 부착되는 근육으로

 

대퇴골을 굴곡하며, 바깥쪽으로 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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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골근 -

 

골반의 장골의 와에서 시작하여 골반의 서혜인대를 지나 대퇴부 소전자에 부착되며

 

대요근과 마찬가지로 대퇴골을 앞으로 굴곡시키는 역할을 하며

 

대퇴부의 고정시에 요추와 골반을 앞으로 굽히는 근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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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요근과 장골근은 같은역할을하며 같은 부착지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근막의 유착과 부기능이 매우 잘 발생되며

 

심부에 위치해 있어서 자가근막이완 또한 쉽지않습니다.

 

 

- 대퇴직근 -

 

허벅지에서 가장 크고 강한 근육이며 골반의 장골 하부와 고관절구연에서 시작하여

 

슬개골과 경골의 결정에 부착됩니다. 대퇴부를 굴곡하며, 경골을 신전하는 역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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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퇴근막장근 -

 

전장골극에서 시작하여 대퇴근막의 장경인대에 닿으며 대둔근의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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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안정화근육


외회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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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퇴골을 몸의 바깥쪽방향으로 회전시키는 동작을 외회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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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근 -

 

엉치뼈 라고도 불리는 선골전면에서 시작하여 대좌골궁을 거쳐 대퇴골의 대전자에 부착됩니다.

 

다른 근육들과 다르게 고관절의 각도에 따라서 외회전근이 될수도있고

 

내회전근이 되기도 합니다. 다양한 역할을 하는 만큼 문제도 많이 생기는 근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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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처럼 대좌골궁에서 나오는 좌골신경총과 매우 밀접하여 하지부기능의 주된 원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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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자근 -

 

좌골에서 시작하여 대퇴골의 대전자 후면에 부착되며 대퇴골의 외회전을 보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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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쇄근 -

 

장골의 골반면과 폐쇄공의 연,폐쇄막의 내면에서 시작해 대퇴골의 대전자에 부착됩니다.

 

대퇴골의 외회전을 보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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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퇴방형근 -

 

좌골결절에서 시작하며 대퇴골상단후면에 부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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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퇴이두근 -

 

좌골에서 시작하며 비골 상단 끝에 부착됩니다.

 

대퇴사두근과 대항하는 역할을 하며

 

반막양근,반건양근과 슬괵근으로 이루어지며 신전근육으로도 작용합니다.

 

 

 

내회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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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회전이란

 

대퇴골이 바깥쪽에서 몸 안쪽 방향으로 회전하는 동작이며

 

외회전근과 신전근육에 의해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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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막양근 -

 

좌골결절에서 시작하여 경골상단 내측과의 후면에 부착되며

 

슬관절의 굴곡과 고관절의 신전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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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건양근 -

 

반힘줄모양의 근육이며 골반 좌골결절에서 시작하여 경골전면 상부에 부착됩니다.

 

반막양근과 더불어 슬관절의 굴곡과 고관절의 신전을 보조합니다.

 

 

* 대내전근과 중둔근의 전면과 소둔근도 내회전의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고관절 주변근육을 알아보았습니다.

 

발바닥과 종아리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복잡하고 가짓수가 많습니다. ㅠㅠ

 

그래서 문제점도 굉장히 다양하게 입체적으로 발생 되지요..

 

처음보면 생소해보이지만 알아두면 하지 통증 해소와 밸런스 교정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이니

 

무너진 하체의 밸런스때문에 통증을 앓고 계신 분들은 눈여겨 봐두시면 참 좋겠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물론 부천상동PT_청년피티로 방문하시면

 

친절히!! 상세히!! 열정적으로!! 상담 도와드리니 많은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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